PCG ACADEMY 교육 후기를 남겨주세요!

  1. TISTORY 2010/05/13 15:04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 조엔 2009/05/07 19:22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지난 4월 25일 강의를 들었던 사람입니다.

    프레인의 승리 비결이랄까? 아무튼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보고 많은 자극과 배움을 가졌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지선 부사장께서 본인의 경험이 묻어나는 강의를 해주시어 더욱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강의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실무를 또는 PT를 많이 해보셨어야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그냥 전달하는 느낌이 들었고, 브랜드에 관한 강의도 수강생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신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

    물론 영화에서 PT의 프로세스와 접목시킬만한 insight를 얻은건 재미있고 참신한 생각이지만 매 프로그램이 같은 형식으로 소개 (영화 -> 인사이트 도출) 되어 좀 중복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인사이트가 너무 기본적인 원칙이어서 '이렇게 해야한다'라는 제언에 그치지 않고 그 인사이트를 가지고 프레인은 어떻게 적용했는지에 관한 내용을 추가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프로포절 샘플러의 비중을 늘려도 좋을 것 같구요. 또한 PT에 대한 강의는 프레인에서 PT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분들이 브랜드에 관한 강의는 브랜드 전략 기획을 많이 하신 분이 강의를 해주시면 더욱 효과가 높을 것 같습니다.

    진행 면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위치안내, 강의 시 오디오 조절, 강사와의 인터랙션이었습니다. 약도를 보면 금새 찾을 것 같은데 막상 찾아가보니 찾기가 쉽지 않더군요. 알프스 동물병원도 간판이 크지 않아 놓치기 쉽고 언덕길도 작아 지나치게 되더군요. 겨우 건물을 찾은 후 근처에서 약도를 들고 두리번 거리시는 분들을 세 분이나 안내해줬습니다. ^^ 적어도 진행하시는 분 한 분이 큰 길로 나와서 안내를 해주시거나 유도 사인물 하나 정도 바깥에 설치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행 시 오디오에 문제가 좀 있었죠? 사소한 부분 같지만 그게 큰 행사였다면 큰 문제가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홈페이지로 이미 얼굴이 알려진 강사분도 계신데 강의 시작 전 오며 가며 수강생과 가벼운 인사라도 나눴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수강료인데요 사실 세 시간에 12만원이라는 금액은 좀 부담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이 고민을 했죠...12만원이면 영화를 15번 보고, 책을 10권을 살 수 있는데. 과연 세 시간의 강의가 이와 맞바꿀 값어치가 있을까? 그러다 전신 맛사지 한 번 안받고 말자 :) 생각하고 눈 꼭 감고 신청을 했습니다.

    강의 내용은 좋았습니다만 그래도 비싼 것 같습니다. :(

    쓰다보니 아쉬웠던 부분만 너무 나열한 것 같은데요 프레인이 저희에게 은밀하게 ^^ 공개해주셨던 노하우와 결과물은 정말 제 예상을 뛰어넘는 훌륭한 것이었습니다. 과연 PT에서 백전백승할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많이 자극 받았고 앞으로 제가 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 같습니다. 강의 끝난 후 혼자 보물지도를 얻은 듯 뿌듯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알찬 강의 기대할게요. 수고하셨습니다. :)

    • PCG ACADEMY 2009/05/07 19:31 Modify/Delete

      지적하신 부분들은 보완해서 더 좋은 강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오디오 부분, 안내, 인터랙션 부분은 바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3. 최수영 2009/05/03 14:07 Modify/Delete Reply

    4월25일 pt교육 후기입니다. 늦었지만 강의에 작은 감사를 표하고자 후기를 올립니다.


    1.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프레인과 HUNT 스타일에 목말랐던 사람들에게는 옹달샘 같은 강의였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HUNT에게 직접 들어보고 싶다는 맘도 컸지만 역시 프레인이야 싶었습니다.
    잘한다 프레인! 하고 질투 섞인 침묵의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간 밤의 토끼가 눈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갔다는 걸 아시나요^^?


    2. 프레인 표 밥상 부탁드립니다~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잘한다" "부럽다" "나도 잘해야지"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교육' 자체의 효과에는 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젖가락으로 맛난 반찬은 두세접시 비우고 물도 두컵 마셨는데.. 된장찌개랑 밥은 언제주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계를 갖춘 교육이라기 보다는, 프레인을 브랜딩하는 하나의 컨셉과 카피 같은 교육이었습니다. 그 자체로도 교육적 효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치 빠른 사람들은 하나를 보고 여러가지 답을 낼 수도 있을 겁니다. 사실 이부분에 교육을 기획하는 것의 고민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짧은 시간에 인사이트만 강하게 주는 전략을 선택해야 하는 고민도 있을 거라 짐작됩니다.

    어쩌면 제가 접한 교육이 기획된 강의의 빙산의 일각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spresso course]에 있었던 <Beyond PR> <Useful Strategy>도 접하고 싶습니다.
    기존에 강의를 접했던 분들을 위한 후속강의도 계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두서없는 불만은 비난이 아니라 어느정도 만족감을 전제로 한 아쉬움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지선 부사장님을 비롯해 스탭분들 주말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다른 곳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교육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발전된 프레인 표 교육밥상 부탁드립니다. 숟가락 들고 밥상 다시 받을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PCG ACADEMY 2009/05/07 19:34 Modify/Delete

      짧은 시간에 많은 걸 전달하려다 보니 저희도 아쉬운 점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추가되는 강의는 등록해 주신 메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강승지 2009/04/27 10:18 Modify/Delete Reply

    4월 25일 토요일 Espresso PT강의에 참석한 강승지입니다.
    강의 준비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어요.
    중요한 이야기를 쉽게 전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큰 힘이 있다는 것을 새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PT의 기본(?) 에 충실하신 프레인분들을 보니 회사의 앞날이 더 기대됩니다. ^^
    (겉으로는 심각한 표정이었지만 속으로는 웃고 있었다는...)

    • PCG ACADEMY 2009/05/07 19:34 Modify/Delete

      아직도 더 보완할 것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강의가 생기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박미라 2009/03/30 22:37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3월 21일 Espresso 강의에 참석했습니다.
    PT가 업무에 필요하지는 않지만
    개인적인 호기심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찾았습니다.

    향긋한 에스프레소 커피와 함께 시작된 강의는
    프레인의 다양한 PT 샘플을 보여준 PCG Proposal Sampler
    기승전결의 스토리텔링의 맥을 짚어주는 Mr. Syndrom’s Perfect Presentation
    브랜딩의 의미와 가치를 보여준 Bruce got the brand
    의 3 부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플러쉬나
    강력한 비주얼의 사진 배경이 들어간 PPT 화면을 보면서
    역시 PT의 세계는 화려하구나…라는 개인적인 소감도 잠시.
    아주 초보적인 진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실재를 넘어서는 형식은 없다…라고나 할까요?
    프레인의 인상적인 PT 자료들은 디자인의 승리가 아니라
    콘텐츠에 대한 끝없는 고민과 천착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귀결이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프레인의 PT 자료를 보니
    Client보다 Client에 대해 판단 기준, 우선 순위, 가치관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고민하고, 조사하고,
    연구한 결과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Clinet를 아는 데서 그쳐서는 안 되고
    두 발 먼저 나가 이끌 수 있는 PR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예로, 특히 오페라 공연 PR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이러한 PR을 하자…라는 제시에서 더 나아가
    판단 기준을 갖고 있지 않은 client에게 판단 기준을 정립하는 방향부터
    제시하는 설득의 힘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되었거든요.

    스토리텔링이 결국 아이디어 사이의 논리력을 만들어주는 강력한 아교라는 점,
    브랜드는 정리된 사고의 표상이란 점,
    이런 생각들이 머리에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 있네요.
    토요일 오후의 즐거운 학습장이었습니다.
    함께 마셨던 에스프레소와 함께
    복잡한 생각을 단순화해야 할 때마다 에스프레소 강의의
    스토리텔링의 힘을 상기하게 될 것 같습니다.

    • PCG ACADEMY 2009/03/31 11:02 Modify/Delete

      의견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강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유승혜 2009/03/03 17:02 Modify/Delete Reply

    프리젠테이션을 창의적으로 디자인 하는 싸이트를 보면서 참 잘만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 데 프레인의 프리젠테이션 노하우는 디자인은 그다음 문제이고.
    무엇보다 노하우는 컨텐츠 구성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수업이었다.
    컨텐츠 프레임이 독창적이어야 디자인만 화려한 피티의 공허감을 채울 수 있다는 진리.

    프레인의 노하우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이다. 공감을 끌어내는 것.
    상식에서 실마리를 찾는 해법. 과장하지 않으면서 진심을 담는 노하우랄까.

    부사장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잔잔하지만 깊이가 있는. 목소리를 높여 강요하지 않지만
    마음을 끄는 프레인만의 피티 스타일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교육을 듣는데 있어 강사분과 교육생들, 그리고 교육생들간의 상호 interaction이 없어서 맛있는 커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정서적 충만감이 부족했던 것 같다.
    좀 딱딱하다고나 할까? 피티하시는 분들도 긴장되어 보이고.

    좀 더 자유스럽고 활기넘치는 색다른 교육이길 기대했는 데 컨텐츠는 매우 좋았으나 교육장
    분위기는 프레인 사내 분위기를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게 아쉬었다.

    부사장님외 강사분들은 많이 경직되어 보이고 딱딱해 보였고 피티 컨텐츠를 직접 만드신 것이 아니였는지 왠지 다른 사람의 옷을 입고 있는 건 아닐까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 PCG ACADEMY 2009/03/03 18:14 Modify/Delete

      좋은 컨텐츠만큼 좋은 분위기가 아니었다니,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PCG의 분위기를 강의 시간 동안 느끼게 하는 부분은 좀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7. 김정우 2009/06/05 14:26 Modify/Delete Reply

    아랫 분 글 때문에 후기 다는게 두려워졌습니다만;;; 흡 -
    http://writerkim.pe.kr/137
    링크 남기고 합니다~

    강사분들과 보이지 않게 수고하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 PCG ACADEMY 2009/03/01 16:55 Modify/Delete

      하나하나 새겨듣고 더 좋은 강의를 위해
      주신 의견을 고민하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8. 김동환 2008/12/27 17:58 Modify/Delete Reply

    교육후기 #1#

    먼저, 이 지선님에게 드리는 글.. .

    지선님.. .

    이 지선님.. .

    아니 되는 줄을 알면서도

    비가 내려 호수에 담기듯

    그렇게 이 지선 님께서

    고객들의 마음에 채워진 것입니다.

    설혹 채웠다 할지라도

    비워야 했겠지만,

    저는 차마 그리 할 수 만은 없었던 것입니다.

    아무런 말 없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시더니,

    나날이 사람들로 하여금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하시는,

    고객들과 프레인 가족들에게 햇살로 비추이시다,

    그늘로 머물러 주시는,

    공부하시랴 일하시랴 흘리는 땀방울로,

    존재 하시는 것만으로도,

    빛고운 풍경이 되게 하시는,

    고객들과 프레인 가족들의 곁에는,

    정녕 이 지선 님이십니다.. .

    압니다.. .

    질시 하는 PR 산업계의 수 많은 AE 들이 프레인 가족들을 가리켜 말하기를,

    고도의 사기?가 아니냐고 말한다는 그 사실을,

    하지만,

    프레인을 가리켜 그렇게 말씀 하시는 분들 중에,

    그 어느 분들 께서도,

    100번의 비딩에서 단 한번도 패한적 없다는 불변의 명백한 사실을,

    몰라주는 이러한 낙후?된 현실에 가슴 아파 하는,

    프레인 가족들의 이러한 마음을 알아 주시는 분이 혹 계실런지요.. .

    진실로,

    프레인에서 국내 PR 산업의 낙후?된 환경을 발전 시키겠다는 사명감에 근거한 결정을 하게 된 이후로,

    마케팅 PR 산업과 AE 들은 정말로 새로 태어난 것만 같으니,

    그 모든이에게 이러한 무한한 축복과 기쁨을 맛보게 해준 프레인 가족들에게,

    사람들은 그 무엇으로 보답하면 좋단 말인가요.. .

    벌, 나비가 향기롭고 아름다운 한 송이 꽃과도 같은 마음을 찾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거늘,

    고객들과 마케팅 PR AE분들이 프레인의 탄복할 만한 마케팅 리더십을 늘 그 마음에 담아 두고,

    배우고자 하는 것을 허락 해 주신 그 모든 배려와 함께 하는 헌신에 감사 드리는 바입니다.. .

    압니다.. .

    지금껏 아무것도 아무에게도 제대로 된 온전한 PR을 가르쳐 본 적 없으면서도,

    프레인의 정수와 성취를 질시 하기만 하던,

    마케팅 PR AE를 담당하는 수 많은 다른 사람들이,

    사람을 밝히고 깨우치어 어둡고 무지한 세상을 밝히겠다는,

    꽃보다도 고운 프레인의 정수를, 그 마음에 담아 두고자 하는,

    세상에 이런 순 억지가 어디에 또 있단 말인가요,

    하지만,

    그 어떠한 역경과 시련도 사람을 밝혀 세상을 밝히겠다는,

    프레인과 그 가족분들의 그 따뜻한 마음만은 바꾸지 못할 것입니다.. .

    하여.. .

    설혹,

    프레인과 그 가족들을 향한 이러한 사실을 통찰 한 이 일로 인하여.. .

    수 많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다시 보고 싶지 않다 하여도,

    나는 프레인과 프레인 가족분들을 원망 하진 않을거에요.. .

    왜냐하면.. .

    내 마음 속에는,

    나를 사로 잡으신,

    사람을 깨우치고 밝혀,

    세상을 밝히는,

    이 지선님의 처음 그 모습,

    언제나 처음처럼,

    영원히,

    그대로일테니까.. .

  9. 김성욱 2008/12/23 15:00 Modify/Delete Reply

    좀 늦었네요. 두번째 강의 따뜻하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아쉬운점도 있구요. 매번 좋았던 점 보다는 아쉬웠던 점을 후기로 남겼네요.^^
    간략한 후기,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10. 윤승민 2008/12/21 05:39 Modify/Delete Reply

    쇼케이스 달랑 참석하곤,
    후기를 남기는 게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

    쇼케이스라는 것 자체가
    맛보기의 성격이 강하다는 걸 고려한다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무리를 좀 해서라도
    에스프레소를 수강해야겠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Proposal Sampler 같은 경우는 확실히 기억에 남습니다.
    마치 시험 하루 전에 족집게 과외를 들은 느낌이랄까..
    그에 비해, Mr. Incredible 은 집중하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할당된 시간과도 관계가 있긴 하겠지만..)

    좋은 교육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