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2월 28일 토요일, PCG Academy "Presentation"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강의에 참석하신 모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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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매달 PCG 아카데미찾은 사연은?

2009년 2월 28일 PCG 아카데미 세번째 강의가 열렸습니다.

이날 강의에 참가한 김보미님은 1차, 2차 강의에 이어
이번 PCG 아카데미 "Presentation" 강의 까지 3회 연속 참가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강의의 경우,
김보미님이 몸담고 있는 회사의 사장님 이하 동료 직원분들과 함께 하여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8일 PCG 아카데미 강의가 끝나고 김보미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 인터뷰 전문

Q. 처음에 PCG 아카데미 강의를 신청하게된 계기가 있다면?

회사에서 맡고 있는 업무에 변화가 있으면서 마케팅이나 홍보가 필요한 업무를 맡게되었어요.
그래서 마케팅이나 홍보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찾다가 프레인에서 PCG 아카데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구요.
평소 프레인이라는 회사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어서 한번 들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Q. 오늘 사장님과 회사 분들과 함께 오셨는데 부담스럽지는 않으셨는지?

지난 번 강의를 듣고 강의 내용을 보고드렸는데요.
사장님이 그 내용을 보시고서는 우리회사에도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다음번 강의때 다 함께 가자고 하셔서
사장님, 팀장님들이랑 같이 오게 되었어요.
사장님이 매우 열린 생각을 가진 분이시라 이런 교육에 관심이 많으세요.

Q. 강의를 들으면서 변화된 점이 있다면?

평소에 프리젠테이션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재미없고 딱딱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PCG 아카데미를 통해 이런 생각이 많이 바뀌었구요.
굉장히 많이 자극을 받았아요.

프리젠테이션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개념 자체에 변화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지식을 책이나 인터넷에서 보던 것과는 다르게 프레인의 실제사례와 연관지어 알게 되다보니 실제적으로 이해되는 것 같아요.


Q.PCG 아카데미에서 조금 아쉬운 것이 있다면?

개념을 잡고 이해를 형성하는데는 매우 좋은 강의임이 틀림없는데, 사실 실제 저의 업무에 도입해서 생각하는 건 아직은 조금 힘든것 같아요. 저희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이 워낙 특수한 분야(사용자 메뉴얼 제작)이다 보니 배운 내용을 바로 연결하기는 조금 힘드네요.



Q. 오늘 배운 내용중에 꼭 활용하고 싶은 프리젠테이션 스킬이 있다면?

오늘 본 제안서들처럼 표지에서 궁금증을 자극하고 뒤에 멋진 반전으로 청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을 꼭 한번 해보고 싶어요.




"김보미님, 주신 의견은 다음 PCG 아카데미에 소중하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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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12월 20일 토요일, PCG 아카데미 2차 Showcase가 진행되었습니다.

쇼케이스 과목은 Espresso의 과목 중 여준영 전략 제안 파일 모음집인 "Proposal Sampler" 와 PT

Storytelling의 "MR. Incredible"이였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청하신 분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Proposal Sampler는 프레인의 이지선 부사장이, Mr. Incredible은 PCG의 박성규 팀장이 맡아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PT 불패 여준영의 제안 파일들인 Proposal Sampler는 외부에 공개한 적이 없었던 만큼 수강생

들의 뜨거운 관심과 집중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Mr. Incredible은 새로운 스토리 텔링 방식으로 Proposal Sampler를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쇼케이스는 지난 쇼케이스의 미흡한 점을 개선하여 진행되었는데,
다음에는 더 좋은 교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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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승혜 2009/03/03 15: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프리젠테이션을 창의적으로 디자인 하는 싸이트를 보면서 참 잘만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 데 프레인의 프리젠테이션 노하우는 디자인은 그다음 문제이고.
    무엇보다 노하우는 컨텐츠 구성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수업이었다.
    컨텐츠 프레임이 독창적이어야 디자인만 화려한 피티의 공허감을 채울 수 있다는 진리.

    프레인의 노하우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이다. 공감을 끌어내는 것.
    상식에서 실마리를 찾는 해법. 과장하지 않으면서 진심을 담는 노하우랄까.

    부사장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잔잔하지만 깊이가 있는. 목소리를 높여 강요하지 않지만
    마음을 끄는 프레인만의 피티 스타일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교육을 듣는데 있어 강사분과 교육생들, 그리고 교육생들간의 상호 interaction이 없어서 맛있는 커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정서적 충만감이 부족했던 것 같다.
    좀 딱딱하다고나 할까? 피티하시는 분들도 긴장되어 보이고.

    좀 더 자유스럽고 활기넘치는 색다른 교육이길 기대했는 데 컨텐츠는 매우 좋았으나 교육장
    분위기는 프레인 사내 분위기를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게 아쉬었다.

    부사장님외 강사분들은 많이 경직되어 보이고 딱딱해 보였고 피티 컨텐츠를 직접 만드신 것이 아니였는지 왠지 다른 사람의 옷을 입고 있는 건 아닐까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08년 11월 29일 토요일, PCG 아카데미 Showcase가 진행되었습니다. 

쇼케이스 과목은 Espresso의 Brand 파트인 "Bruce got the brand"였습니다.

이번 쇼케이스는 그 동안 내부적으로 진행되어 왔던 PCG의 교육을 외부로 첫 오픈하는 자리였습니다.

처음 외부로 오픈하는 강의여서 미흡한 점이 많았는데,

그럼에도 수강생 분들의 적극적인 워크샵 참여와 발표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부족했던 점들은 보완해서 더 좋은 교육으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PCG ACADEMY의 첫 외부 프로그램에 참석해 주신

1차 쇼케이스 수강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감사의 의미로 PCG ACADEMY에서 작은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1차 수강생 여러분들은 academy@prain.com으로

받으실 곳의 주소와 핸드폰 번호, 성함을 적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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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ndwill 2008/12/05 15: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영상 편집하신 분 미워요. ¡-¡(흑)

  2. 2008/12/06 14: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PCG ACADEMY 2008/12/08 09:30 Address Modify/Delete

      5조 분들은 한 분도 안나오는군요. 의도적으로 그런건 아닌데, 그렇게 편집 되었나 봅니다. 다음에 동영상 찍는 분에게 살짝 귀뜸해 주시면 반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