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엔 고객들이 이렇게 말했다
“ 우리 이번 신제품은 정말 중요한데요
이거 혹시 KBS,MBC,SBS, 조중동에 좀
내보낼수 있습니까”


요즘 고객들은 이렇게 요청합니다
“이거 좀 네이버탑에 꽂아주세요”


지난 몇 개월간 "우리 뉴스를 탑에 꽂아달라"
는 요청을 다 해결해줬다

대형포탈의 첫 페이지 상단에 이슈를 피칭하면
하루에 100만 소비자가 그 스토리를 읽는다.
광고로 치면 몇억을 써야 하고
그나마 광고는 소비자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한다.

돈한푼 들이지 않고
고객이 “꿈에도 그리는”일을 실현해 주는
멋진 솔루션이다.

내가
그 금싸라기 포탈의 탑에
멋지게 고객뉴스를 꽃아 낸 비결은
바로
저 녹색노트에 금색 연필로 쓴
방법론

물론 좋은 스토리 텔링은 필수다.

이슈를 멋지게 스토리로 재구성한뒤
그 스토리가 어디에 처음 포스트 되면
그게 어디로 흘러갈 가능성이 몇퍼센트이고
거기로 흘러갔을 때를 기다렸다가 AE는 어떤 역할을 하고
예측대로 되지 않을경우
세컨드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는 또다른 블로그 혹은 스페이스는
어떻게 준비되어야 있어야 하고
그 이슈가 흘러갈 물길을 어떻게 파줘야 하는지를
구성한 그림이다.

즉 뉴스의 탄생과 수명과 생장소멸을
시뮬레이션 한 구조도 이다.

한번은
저런 식으로 포스트 한 PR결과 하나를
포털 광고담당자에게 보내서
"이정도 효과 보려면 광고를 얼마나 하면 되느냐"
고 계산해 달라고 부탁했다

13억원 정도의 배너를 집행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론적으로는 고객의 돈 13억원을
세이브 해준 셈이다 .

저 그림은
이슈에 따라 매번 새로 그려야 하는 그림이지만
그 공식은 정해져 있다.
그리는데 십분
100만명 보게 하는데 24시간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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